그 동안 밀렸던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너무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쩝...
지난 포스팅 때 공지했던 것 처럼,
<소믈리에 나이프를 이용해 와인마개 따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약간은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한 번 해보면 다 하실 수 있구요...
자꾸 해보면 익숙해 지실 거예요~
실력은 와인 마신 병수에 비례한다고 하면 정확할 걸요~ *^^*
자~ 시작해 볼까요!!
1. 우선 와인 병의 몸체를 위와같이 감아쥡니다.

2. 소믈리에 나이프를 병목의 하단부분에 갖다 대고 시계방향으로 반원을 그리듯이 자릅니다.
반대 방향으로도 반원을 그리듯이 잘라냅니다.


3. 비닐캡의 잘라낸 윗 부분을 수직으로 칼집을 내고,

4. 칼날과 엄지 손가락을 이용하여 비닐캡을 벗겨 냅니다.


5. 다음, 코르크의 정중앙에 소믈리에 나이프의 나선모양의 스크류를 정 중앙에 꽂습니다.
(Tip: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코르크의 정중앙에 꽂아야 코르크가 부서지는 등의 불상사를
막을 수 있으니, 이 차례에서는 조금 신중을 기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6. 다음 손바닥의 압력을 이용해 스크류를 코르크안으로 돌려넣고 세웁니다.
(반드시, 정 중앙을 겨냥하여야 코르크가 깨지는 등의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소믈리에 나이프가 아래와 같이 세워졌다면, 정중앙을 잘 겨냥하신 겁니다~ ^^)


7. 스크류의 나선부분이 2/3정도 들어갈 정도로 T자형 손잡이를 시계방향으로 돌리세요~~
(나선부분이 반마디 남겨지도록 넣기도 하고... 이 부분은 하시다보면 '감(感)'이 생긴답니다.
경우에 따라, 바쁜 경우에는 1/3정도 넣고 뽑아내기도 한답니당~~)
8. 다음, 소믈리에 나이프는 '쇠로된 지지대(=걸쇠)'가 있는데, 보통 1단, 2단으로 되어있답니다.
일단, 1단을 아래와 같이 병입구 윗부분에 걸고, 손잡이를 당겨도 나이프나 병이 지탱하도록
검지및 손바닥으로 걸쇠를 감싸 쥡니다. (보통은 이 부분을 어려워 하시더라구요...!)

9. 아래와 같이 소믈리에 나이프의 반대편 손잡이를 들어 올립니다.
이 동작을 [지렛대 원리]라 합니다.

10. 1단 걸쇠를 이용해, 다 빠져나오지 못한 코르크를 빼기위해, 똑~같은 방법으로 2단 걸쇠를 걸고
손잡이를 잡아 올립니다.


11. 자~! 드디어, 와인이 개봉 되었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으시죠!!
한 두번 해보면, "아~하~!" 하실 거예요!
[고급 TIP 1] 소믈리에 마스터 교육을 받을 때 보면, 와인 개봉시, 와인 라벨이 고객(=상대방)에게
보이는게 예의라고 합니다.
그래서 와인을 따시다가 흔히 접하게 되는 일이
소믈리에 나이프와 내 몸을 움직여가며 와인 개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와인병을 돌려가며 개봉하시게 되는데..., 혼자 먹는다면 어떻게 먹든 관계가 없지만,
분위기 있게 여자 친구 앞에서 와인을 개봉하는 경우라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녀의 시선이 와인 라벨에 향하게 끔
연습해 두심이 어떠실런지~~!? *^^*
너무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쩝...
지난 포스팅 때 공지했던 것 처럼,
<소믈리에 나이프를 이용해 와인마개 따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약간은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한 번 해보면 다 하실 수 있구요...
자꾸 해보면 익숙해 지실 거예요~
실력은 와인 마신 병수에 비례한다고 하면 정확할 걸요~ *^^*
자~ 시작해 볼까요!!
1. 우선 와인 병의 몸체를 위와같이 감아쥡니다.
2. 소믈리에 나이프를 병목의 하단부분에 갖다 대고 시계방향으로 반원을 그리듯이 자릅니다.
반대 방향으로도 반원을 그리듯이 잘라냅니다.
3. 비닐캡의 잘라낸 윗 부분을 수직으로 칼집을 내고,
4. 칼날과 엄지 손가락을 이용하여 비닐캡을 벗겨 냅니다.
5. 다음, 코르크의 정중앙에 소믈리에 나이프의 나선모양의 스크류를 정 중앙에 꽂습니다.
(Tip: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코르크의 정중앙에 꽂아야 코르크가 부서지는 등의 불상사를
막을 수 있으니, 이 차례에서는 조금 신중을 기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6. 다음 손바닥의 압력을 이용해 스크류를 코르크안으로 돌려넣고 세웁니다.
(반드시, 정 중앙을 겨냥하여야 코르크가 깨지는 등의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소믈리에 나이프가 아래와 같이 세워졌다면, 정중앙을 잘 겨냥하신 겁니다~ ^^)
7. 스크류의 나선부분이 2/3정도 들어갈 정도로 T자형 손잡이를 시계방향으로 돌리세요~~
(나선부분이 반마디 남겨지도록 넣기도 하고... 이 부분은 하시다보면 '감(感)'이 생긴답니다.
경우에 따라, 바쁜 경우에는 1/3정도 넣고 뽑아내기도 한답니당~~)
8. 다음, 소믈리에 나이프는 '쇠로된 지지대(=걸쇠)'가 있는데, 보통 1단, 2단으로 되어있답니다.
일단, 1단을 아래와 같이 병입구 윗부분에 걸고, 손잡이를 당겨도 나이프나 병이 지탱하도록
검지및 손바닥으로 걸쇠를 감싸 쥡니다. (보통은 이 부분을 어려워 하시더라구요...!)
9. 아래와 같이 소믈리에 나이프의 반대편 손잡이를 들어 올립니다.
이 동작을 [지렛대 원리]라 합니다.
10. 1단 걸쇠를 이용해, 다 빠져나오지 못한 코르크를 빼기위해, 똑~같은 방법으로 2단 걸쇠를 걸고
손잡이를 잡아 올립니다.
11. 자~! 드디어, 와인이 개봉 되었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으시죠!!
한 두번 해보면, "아~하~!" 하실 거예요!
[고급 TIP 1] 소믈리에 마스터 교육을 받을 때 보면, 와인 개봉시, 와인 라벨이 고객(=상대방)에게
보이는게 예의라고 합니다.
그래서 와인을 따시다가 흔히 접하게 되는 일이
소믈리에 나이프와 내 몸을 움직여가며 와인 개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와인병을 돌려가며 개봉하시게 되는데..., 혼자 먹는다면 어떻게 먹든 관계가 없지만,
분위기 있게 여자 친구 앞에서 와인을 개봉하는 경우라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녀의 시선이 와인 라벨에 향하게 끔
연습해 두심이 어떠실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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